제목은 그냥 무시하시길.. 지난 일요일 집에서 해봤다. 그 전주에 학교에서 양장피를 실습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거든 (저녁을 못먹은 탓도 있지만 객관적으로 좀 잘만들었었음 ㅋ) 그래서 집에서 월남쌈처럼 해봐야겠다 마음 먹었다가, 내친김에 하자 하고 주말에 장봤다. 동네에 왠만큼 큰 마트가 몇개 있는데.. 동네수준 무시하는지 라이스페이퍼 안갖다놔서 4군데 들러서 겨우 삼.. 빈정상했으나 국수에 말아먹을 뻔 한 재료를 보고 안도의 한숨.. 재료비의 압박으로 해물까지 못 끼워준게 내심 아쉽지만 나름 흡족 ㅋ
1. 어쩌다 보니 음식 사진만 올리지만 먹고 살기만 하는 건 아님;; 2. 외국음식 쇼핑몰에 신기한 소스나 재료 싸게 팔고 있으니 한 번씩 해보시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