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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1. 할 때마다 조금씩 나아지는 걸 서로 대견해하지만 아직은 부족함이 많은게 당연. 본 건 많고, 아는 정도도 짧고 얕아서 적절히 적용하고 응용하는게 영 쉬운게 아니네.
#2. 어느 멋진 날. 흑백으로 찍어달라는 부탁에 셔터를 꽤 많이 눌렀는데. 죄다 흔들려 걱정하던 찰나에 그래도 느낌좋은(?) 사진 하나 건져서 다행. 예쁜 액자 구하는게 관건.
#3. Maslow의 인간의 다섯단계 욕구를 다시 들은 날. 나는 동시다발적으로 해당이 있는 듯해서 이상한 기분이. 여러분은 몇단계 욕구를 충족하길 원하고 있는지? ㅎㅎ (생식 - 안전 - 사회 - 존경 - 자아실현)
#4. 이건 뭥미를 이건 뭐밍으로 우기면 나이든거야? 그것보다 시덥잖은 소리에 신경쓰이는게 나이든거 아니고? :p
#5. 새싹비빔밥 재료들은 알아서 -_- 솎아지고 있음. 그나저나 양귀비인지 뭔지 모를 새싹은 두 화분 중에 달랑 한 개 났음. 부디 거목같은; 양귀비로 자라주길.
태순식 일기 따라하기 끝. ㅎㅎ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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