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|
|
|
|
|
|
포스터를 보고 전부터 벼르고 있었던 영화였다. 내가 좋아하는 영화는 전쟁영화 아니면 로맨스. - 그다지 가리는게 없긴 해도;; - 그래도 사극이라던가 무협은 찾아보는 스타일이 아니긴 한데. 스틸사진을 보고 윤소이 (극중 연소하)의 포스에 빠져버렸다 +ㅂ+ 영화후기, 줄거리 같은거 배제하고. 딱 하나 마음에 드는 스토리. 왕자를 여자가 구한다!! 이거 하나로 얘기는 끝. :)
영화를 보고 나온 동행들의 얘기는 '그럭저럭'. 나는 혼자 재밌었다고 우기고~ (사실 코믹액션인지...;; 더 말하면 스포일러 되는건가~) 아무튼 비천무를 보고 다시는 보지 말아야지 했던 우리나라 무협영화에 대한 아픈 기억을 지워준, 부담없이 스트레스 풀기엔 좋은 영화라고 생각했다. 윤소이 뿐 아니라 이기용의 포스에도 흠뻑~ -ㅂ-b |
|
| Track this back : http://eva012.tistory.com/trackback/44 |
|
|
|
|
|
«
2008/10
»
| 일 |
월 |
화 |
수 |
목 |
금 |
토 |
| |
|
|
1 |
2 |
3 |
4 |
| 5 |
6 |
7 |
8 |
9 |
10 |
11 |
| 12 |
13 |
14 |
15 |
16 |
17 |
18 |
| 19 |
20 |
21 |
22 |
23 |
24 |
25 |
| 26 |
27 |
28 |
29 |
30 |
31 |
|
|
Total : 188,958
Today : 8
Yesterday : 39 |
|
|
 |
 |
 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