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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 이용후기가 왜이리 엉망이지? -ㅂ-;; 6시쯤 가봤더니 예약석이 많아 자리가 없어서 이름 적어놓고 나와 30분쯤 대학로를 거닐다가 갔다. 사진처럼 분위기는 은은하다. 동행이 귀뜸하기를 1년내내 실내외 인테리어가 똑같다고 ㅋ 일관성 있는 모습이 좋다고는 했는데. 뭐 굳이 평가를 하자면 음식맛은 우리가 배가 고팠다는 사실을 좀 감안해서 ★★★ 직원의 서비스 ★★ 가격 ★★★★ 분위기 ★★★★ 위치는 마로니에공원 반대편 길에서 홍익대까지 쭉 가다가 오른쪽으로 돌아서 100미터쯤 가면 되나. 예약을 해두는게 좋을 것 같다. 02-741-1300. 진정한 음식의 참맛을 느끼러 간다기 보다는 -0- 친구 서넛이서 간단히;; 여러 안주에 무한제공이 되는 생맥주를 마시며 얘기를 나눌 수 있을만한 장소로 추천한다는 것. 저녁부페는 만오천원이랬나? 내가 계산을 안해서 ㅋ;; ㄱ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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