▲ 돌담 쌓은 듯한 정문을 지나면 딱 보이는 꽃밭 +ㅂ+ 수목원이라고 나무만 쭉쭉 심어놨을 줄 알았는데. 나무는 별로 안보여서 좀 당황하긴 했지만. 뒤로 보이는 큰 건물 지하는 갤러리고 1층은 카페하고 허브샵. 위층은 레스토랑 =)
▲ 여기가 지하에 있는 갤러리. 벽초지수목원의 사계를 찍은 사진들이 쭉 걸려있었다. 사람들이 잘 모르는지 안내원도 없고~ (사실 그럴 필요도 없겠지만) 공간이 너무 넓어서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.
▲ 벽초지 수목원은 생각보다 좁은데 그 면적의 거의 1/3쯤을 잡아먹는 이 연못. (을 벽초지라고 한다고 했었나?) 붕어가 한 마리도 없어;; 그래도 정자랑 버드나무랑. 나름대로 멋지다고 생각하고 사진 많이 찍었다. =)
▲ 또 다른 길에서 본 연못 풍경. (연못?..;; '_'a)
▲ 웅;;; 다른 곳에서 찍은 사진들 (파랗게 아직 잔디는 안올라왔지만 넓은 잔디밭도 있고, 입구에 들어서면 넓은 꽃밭도 있고, 그닥 울창하진 않지만 커다란 소나무가 심어진 길도 있음;;)은 리사이즈하니까 눈코입이 안나와. ㄷㄷㄷ;;
움. 벽초지수목원. 한 번쯤 가볼만 한 것 같아. 근데 그다지 넓지 않아서 실망할 수도 있는데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것들도 볼 만하니까 가볼 것을 추천. 하고 싶은데 교통이 좀;; ㅋ 금촌에서는 13, 100-71버스타면 한 번에 가고 돈 많으면 택시 타거나 아님 운전해서;; 입장료도 6천원으로 조금 비싼 편. 기타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~ =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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